(제주특별자치도에서 노무현을 생각하며)
오늘 저는 더불어민주당 아주좋은지방자치위원장으로서 두 번째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했습니다. ‘제주특별자치도’라는 단어를 들을 때마다 ‘노무현’을 잊을 수 없습니다. 2007년 7월 1일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하기까지 그가 겪었던 고초를 조금이나마 알고 있기 때문이고, 다시는 그런 열정을 가진 대통령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안타깝기 때문입니다. ‘제주특별자치도’는 노무현만이 상상할 수 있었던 ‘지방자치’의 결실이었습니다. 제주특별자치도법은 보충규정을 제외하더라도 481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… Read more